우리들소식 2013 링컨하우스 마산스쿨 신입생 MT 2013.3.18(월)~20(수)
2013-03-21 11:37:21
링컨하우스마산스쿨 조회수 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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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The Classic 힐링 캠프라는 팬션에 도착! 짐을 풀고 우리는 서로 친해지기위해 레크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학교의 일상을 벗어나 모두들 긴장을 풀고 반 친구들과 재밌게 게임을 했어요.

훌라후프넘기기게임

 

테이프로 똑같은 힘을 줘서 글을 쓰는 게임

 

Ducktape 게임!

 

꼬인 손 풀기게임

 

 

오래버티기게임

 

친구발목잡고 빨리가기게임

 

균형잡아 공 넣기게임

 

탁구공 옮기기게임

 

 

게임 하는 중 이쁘게 사진 한장!

남학생들은 씩?씩하게 한장

 

목사님과 족구한판..워낙 싱싱?해서 나이지긋한 목사님들을 이기고 승리를 거뒀다.

 

 

설거지도 열심히~

 

역시 MT의 꽃은 마음의 얘기를 하는 시간~

 

 

맛있는 보리빵 피자~간식

 

화요일 저녁 장기자랑 시간~^^

요한이의 국어쌤 따라하기~ 정말 대단했다~

 

1반, 5반의 합동 공연 압구정날라리 공연~

 

다혜와 사라의 짜라빠빠

 

장기자랑을 마치고 먹는 간식은 달콤하여라~

 

새벽미션시간

일어나자 마자 퉁퉁부은 얼굴로 뛰어나가 바로 하는 게임미션~

 

새벽 미션을 통과한 8반의 함성이 지금도 들리는 것 같다~^^

 

해금강, 외도관광

 

 

 

학생들의 밝은 모습이 외도의 아름다운 배경과 잘 어울러진다.

 

링컨 런닝맨

 

 

 

마지막날 낚시하기

 

 

 

레크레이션, 새벽미션, 외도관광, 장기자랑, 담력체험 등 여러가지 활동들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들은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고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누가복음 16장을 통해 홍성호목사님이 전해주신 마음의 이야기였다. "날 사랑하시는 이의 마음이 들어오면 그 사랑으로 넉넉히 이긴다." 그래서 뭐든지 기쁨이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잔잔히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