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소식 나에게 MT는? 신입생 MT후기모음
2013-03-21 11:46:09
링컨하우스마산스쿨 조회수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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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내게 MT는 신선한 물이었다.

신선한 물처럼 정말 맑고 시워했고, 좋았다. 정말 목말랐을 때 물 마시는 기분이랄까?

 

박종혁

나에게 MT는 안구정화이다.

멋진 경치와 귀여운 마루를 마루를 보고 눈이 깔끔해진 것 같다.

 

금사라

나에게 MT는 망가짐이다.

여기와서 망가져서

 

이다혜

내게 MT는 사랑과 정성이다.

이모들이 우리에게 밥과 마음의 교제를 해주시고 우리 재밌게 해주려고 프로그램과 많은 일들을 뒤에서 해주셔서

 

이다정

내게 MT는 변화이다.

새로운 것을 많이 겪고 팀교제를 하면서 애들 마음과 선생님의 마음도 알게 되었다.

 

황진욱

나에게 MT는 성장기이다.

왜냐하면 이 시간을 통해서 마음을 배우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이다.

 

홍성욱

내게 MT는 게임이다.

즐겁고 또 오고 싶기 때문이다.

 

이현주

나에게 MT는 새로운 맛이다.

친구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 외도에 간 것, 배탄 것, 레크레이션, 런닝맨, 담력체험, 장기자랑, 처음을 낚시한 것 등 전부 다 MT에 와서 새롭게 맛보았기 때문이다.

 

고석창

나에게 MT란 거제도의 새로운 발견이다.

거제도에서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고 담력장소에 밤에 가니 무서웠다.

 

홍동준

나에게 MT는 친구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미션을 통해 여러 친구들의 본성을 볼 수 있었다.

 

권기성

나에게 MT란 무엇인가? 공간이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공간

 

이혜진

나에게 MT는 소금이다.

처음 시작할 때 없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황세정

나에게 MT는 낚시이다.

물고기를 잡을 때처럼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김사무엘

나에게 MT는 링컨에 시작이다.

 

전주경

나에게 MT는 어려운 것을 극복하는 곳이다.

어려움을 겪어왔었는데 마음의 얘기를 통해 극복했기 때문이다.

 

변석찬

나에게 MT는 하이패스이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갔기 때문이다.

 

박주애

내게 MT는 놀러가는 것이다.

다른 곳으로 떠나 게임과 맛있는 것을 먹으며 친구들과 놀기 때문이다.

 

정희애

내게 MT는 콘서트이다.

콘서트는 가서 놀면 재미있고 환상적이지만 갔다오고 난 뒤 힘들고 피곤하다. MT도 활동할 때는 재미있고 환상적이지만 나중에 힘이 들어서입니다.

 

장요한

나에게 MT는 쉬는 시간이다.

쉬는 시간만큼 재미있기 때문이다.

 

장준영

나에게 MT란 시작이다.

 

하주리

나에게 MT는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다.

MT를 통해서 몰랐던 부분을 알아가기 때문이다.

 

작자미상

내게 MT란 추억이다.

거제도와 외도를 처음 왔봤는데 정말 경치도 아름답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서 오래 기억에 남은 추억이 될 것 같다.

 

김성희

나에게 MT란 터닝포인트이다.

어지러웠던 마음이 이곳에 와서 정리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링컨에 와서 왜 왔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봤다.

 

작자미상

나에게 MT는 전쟁이다.

나의 악이 드러나기 좋았던 때였기 때문이다.

 

교사 권현진

MT는 발견이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새로운 모습을, 선생님은 학생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모두에게 새롭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