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소식 - 두드림존 자기개발교육 - 2013.3.25(월)~3.28(목)
2013-03-28 11:49:42
링컨하우스마산스쿨 조회수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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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드림존 자기개발교육 -

< 링컨하우스마산스쿨 >

2013.3.25(월)~3.28(목)

 

이제 막 고1이 되어 꿈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기 시작할 때 학교에서 ‘두드림존’이라는 3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평소에 직업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알고 있지 않았다.

 

프로그램 첫째날, 자기소개서 작성, 유명한 스타 영상, 마인드 맵, 동물원 만들기, 진로탐색 검사 등 많은 활동을 했다. 처음에 자기소개서 한다길래 친구들 모두 하기 싫어했지만 색채에 자신의 특징,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등 그 외 2가지 적기였다. 틀에 박힌 자기소개서가 아니라서 처음에 가지고 있던 마음보다 재미있었다.

 

 

 

그 다음으로 꿈을 이룬 사람들 영상을 시청했는데 우리나라 축구 대표선수인 박지성선수, 피겨계의 여왕인 김연아선수, 몸이 우리보다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힘내서 살아가는 닉부이 치치.. 이런 분들의 영상을 시청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몸이 불편하고 아픈데도 포기하지 않고 어떤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계속 도전했다는 것이다. 이영상을 보고 우리는 아프지고 않고 건강하니까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고 도전해야 하는 태도를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기 위해서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꿈도 있어야 하고 그래서 우리는 영상을 보고 난 후에 먼저 꿈을 정하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A4용지에 딱딱하게 하면 재미없고 따분해지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선생님께서는 마인드 맵을 이용하여 시작했다.

 

 

 

마인드 맵의 주제는 ‘버리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에 주제로 정해서 마인드 맵을 했다. ‘하고 싶은 것’에서 꿈이 정해졌다. 이제는 몇 명 친구들은 꿈이 정해져서 마인드 맵시간 이후에는 몇가지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동물원 CEO분들이 어떻게 하면 돈을 더 효율적으로 벌 수 있는지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조 친구들과 머리를 짜서 어느 곳에 어느 위치에 어떤 것을 세워야 돈을 더 효율적으로 벌 수 있는지 생각해냈다. 이 활동으로 ‘CEO가 되기도 힘들고 하는 일도 힘들다’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진로탐색 검사를 했다. 이 검사 할 때는 친구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해서 진지하게 검사를 했다. 검사를 끝낸 후 꿈이 없던 친구들은 꿈이 생기고 꿈이 있던 친구들은 자신에게 그 꿈이 맞는지 맞지 않는지 알아갔던 좋은 시간이 돼었다.

 

 

프로그램 시작한지 둘째 날이 되었다. 둘째 날에는 직업동영상 시청, 직업카드 분류활동, 65 105 1009 동영상 시청, 직업 퀴즈 골든벨 활동을 했다. 직업 동영상 시청은 동물사육사, 사이버경찰관, 웨딩 플래너, 프로 비보이 영상을 봤다. 그 4가지 직업이 되기까지 필요한 과정 되고 나서 하는 일을 알 수 있었다. 영상을 보고 다시 한번 자신의 꿈에 대해 또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 다음 더 많은 직업을 알기 위해 100개 넘는 직업카드를 이용해서 분류하는 활동을 했다. 우리가 몰랐던 직업을 알게 되어서 느낌이 새로웟고 알고 있었지만 더 자세히 알게 되어 뿌듯한 느낌이 있었다.

 

 

65 105 1009의 영상은 다름아닌 KFC설립자에 대한 내용이었다. 65 105 1009의 숫자에는 깊은 뜻이 있었다. 65는 65세의 나이, 105는 105불 미국 돈 액수, 1009는 1008번의 거절에 1009번째로 수락을 한 횟수였다. 나 같았으면 65세에는 포기를 하고 다른 길을 찾았을 것이다. 1008번이나 거절을 당했는데도 또 도전을 해서 성공을 했는데 나같으면 5번?10번?정도 거절당하면 바로 포기 했을 텐데 성공을 위해서, 목표를 위해서는 끈기와 실패해도 계속 도전하는 마인드가 있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직업 퀴즈 골든벨 시간이 되었다. 문제를 풀면서 또 다시 새롭게 알게 된 직업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까지 남은 친구는 많은 간식상품을 얻어서 친구들과 나눠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날이 되었다. 첫 시간에는 ‘Job Marble Game'을 했다. 이 게임을 하면서 세금 금액, 청소년이 아르바이트 할 수 있는 시간 등을 알 수 있었다. 게임이 끝나고 3가지 주제로 수상을 하여 맛있는 간식을 얻었다. 게임도 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재미있었다. 일을 하기 위해서 면접전에 이력서를 쓰는데 이력서 쓰는 법과 직접 써보았다. 나중에 취업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꺼 같다. 이제 꿈을 이루면 자립을 해야하는데 먼저 자신이 얼마나 자립성이 강한지 알아보고 자립성에 대해 알아보고 자립할 수 있도록하고 복습차원에서 자립상식 빙고로 2번의 학습을 할 수 있었다. 자립성이 생기고 나중에 커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3일간의 '두드림 존‘활동으로 꿈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고 자립성, 경제 등등 많은 것을 배우고 활동 하나 하나 할때마다 친구들이 재미있게 참여를 해서 맛있는 간식을 많이 얻고 좋은 시간이 되었다.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을 또 했으면 좋겠다.

 

 

정희애기자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