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소식 해외봉사활동 및 문화탐방-링컨하우스마산스쿨
2017-04-05 15:02:50
링컨하우스마산스쿨 조회수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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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링컨의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및 문화탐방>>

2017년 3월 24일 새벽2시 10분 인천공항을 향해 마산링컨은 달려갑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가운데 하나인 '앙코르 와트'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200만 명의 지식인이 죽은 '킬링필드'의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나라 캄보디아. 인구 700만 명에서 200만 명 가량 죽었으니, 결국 가족과 친구를 죽인 것이다. 그 아픔을 가진 땅에 올해 7년째 월드캠프가 개최해 젊은이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일에 링컨하우스마산스쿨 학생들이 함께 하였다.

본격적인 캄보디아 월드캠프는 27일 부터라서 우리는 서둘러 세계7대 불가사의 캄보디아의 대표 문화재 '앙코르와트'를 보러 갔다.



곧장 씨엠립 도시에서 5시간 거리 340km 떨어져있는 행사장이 있는 프놈펜으로 출발~

 

일년 중 최고 덥다는 건기 기간 새벽시간을 지나 창문을 여니 더위가 확~ 들어온다.

 

< 캄보디아 월드캠프 개막식 >

이번 2017 캄보디아 월드캠프는 캄보디아 최대 극장으로 유명한 꺼뼛(Kohpich/다이아몬드 섬) 극장에서는 열린다.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약 240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학생들의 문화축제인 월드캠프뿐 아니라, 기독교지도자모임(CLF), 총장포럼, 경제인 모임도 함께 진행되었다.

식전무대로 마산링컨의 라이쳐스스타즈팀의 역동적인 댄스와 아름다운 부채춤은 참석하신 VIP들과 캄보디아 벨티학생들의 우렁찬 박수를 얻어냈다.

 

오후에 아카데미시간은 우리가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시간들이었다. 태권도배우기, 부채춤체험하기, 한국전통놀이, 한국어배우기, 중국어교실 등등  아주 인기있는 우리들의 아카데미 시간이었다.

그리고 망고를 얼마나 많이 주시는지 캄보디아에 망고 씨~를 말릴 정도였지요.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다시 공항으로 베트남을 향해 고고씽~~




 
 캄보디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