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소식 링컨 투더 월드 in Japan(2019.01.16.~01.26)
2019-01-27 14:51:46
링컨하우스마산스쿨 조회수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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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투더 월드 in Japan(2019.01.16.~01.26)

우리는 제일 행복한 고3

 

일본에 가기 전에 친구들의 마음이 많이 분산되어 있었다,

그런 학생들의 마음을 알고 교장선생님께서 우리들을 한자리에 불러서 학생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셨다.

김해공항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공항안의 사람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동경(모키타자와고교, 코우지마치가쿠엔여고교)

동경에서는 모키타자와고교와 코우지마치가쿠엔여고교에 가서 일본 학생들과 교류를 하였다

처음으로 하는 일본 학생들과의 만남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어색하고 부담도 되었지만 일본 학생들의 순수함과 학교에서 배운 도전 정신으로 부담을 뛰어넘어보니 어느새 그들과 친구가 되어있었다.




 

야마가타(사가에고교)

일본 졸업여행 중 가장 우리들의 마음에 울림이 되었던 도시 야마가타

한국의 강원도라고 불리는 야먀가타는 엄청난 폭우가 매 겨울마다 내리는 곳이다.

하지만 다행히 우리들이 가는 날에는 많은 눈이 내리지 않았다.

그리고 너무나 순수한 야마카타 학생들이 우리들의 공연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오사카(하구로모학원고교, 유희가오카고교, 아시아국제학교)

매 도시마다 일본 현지 분들의 집에 가서 민박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들을 아들, 딸처럼 너무 잘 챙겨 주셨다.

우리가 이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니 하루하루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바다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수족관에 가서 친구들과 많은 사진도 찍었다.




 
 

후쿠오카(다찌바나고교)

동경, 야마카타, 오사카의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후쿠오카에 오게 되었다.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렸다. 후쿠오카에서는 일본에서 받은 사랑과 감사함을

표현하는 시간과 항상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여행을 마치고 나서 모든 친구들의 마음에 감사함이 남아서 너무 좋았다.

일본에서 받은 사랑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우리가 일본에 가기 전에 가졌던 모든 불만과

염려들이 눈 녹듯 다 사라지게 되었다. 정말로 잊지 못할 졸업여행이었다.